핵심 요약
월 300만원은 연 3,600만원입니다. 분배금만으로 생활비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필요한 원금은 '세전 분배율'이 아니라 세금을 차감한 세후 분배율로 역산해야 합니다.
계산 가정 보기펼치기접기
아래 숫자를 어떤 조건으로 계산했는지 공개합니다.
- 월 300만원을 연 3,600만원으로 환산하고, 세전 분배율에서 15.4%를 차감한 세후 분배율로 원금을 역산했습니다.
- 필요 원금 = 연 필요현금 ÷ 세후 분배율의 단순식으로 계산했습니다.
- 물가 영향은 연 2% 복리 상승을 가정했으며, 자본차익·분배금 성장·보수·종합과세는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세전 분배율이 아니라 세후 분배율로 역산해야 합니다
월 300만원은 연 3,600만원입니다. 일반계좌에서 분배금에 15.4%가 단순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세전 4% 분배율은 세후 약 3.384%가 됩니다.
따라서 3,600만원을 4%로 나누는 9억원 계산보다 더 많은 원금이 필요합니다.
분배율별 필요 원금과 15% 안전마진
| 세전 분배율 | 세후 분배율(단순) | 월 300만원 필요 원금 | 15% 안전마진 포함 |
|---|---|---|---|
| 4% | 약 3.384% | 약 10억 6,383만원 | 약 12억 2,340만원 |
| 5% | 약 4.230% | 약 8억 5,106만원 | 약 9억 7,872만원 |
| 6% | 약 5.076% | 약 7억 921만원 | 약 8억 1,560만원 |
| 8% | 약 6.768% | 약 5억 3,191만원 | 약 6억 1,170만원 |
※ 높은 분배율이 지속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원금 감소·분배금 변동·총보수·종합과세 가능성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지금의 월 300만원은 20년 뒤 같은 300만원이 아닙니다
생활비가 연 2%씩 오른다고 가정하면 현재 월 300만원과 같은 구매력을 유지하려면 10년 뒤 약 366만원, 20년 뒤 약 446만원이 필요합니다.
따라서 은퇴 기간이 길수록 시작 시점의 분배율보다 분배금 성장성, 자산 성장률, 물가 대응 능력이 중요해집니다.
| 시점 | 연 2% 물가 반영 월 생활비 |
|---|---|
| 현재 | 300만원 |
| 10년 뒤 | 약 366만원 |
| 20년 뒤 | 약 446만원 |
실전 은퇴계획은 세 가지 버전으로 계산해보세요
- 분배금만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원금은 보존하는 경우
- 가격상승과 분배금을 함께 사용해 일정 기간 원금을 계획적으로 소진하는 경우
- 국민연금·퇴직연금·임대소득 등 다른 현금흐름을 월 생활비에서 차감하는 경우
- 세 가지 결과에 각각 10~20%의 안전마진을 더해 시장 하락과 분배금 감소에 대비하는 경우
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보세요
투자금·수익률·기간 등 자신의 조건을 넣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확인한 공식 자료
최종 검토일 2026-08-25. 실제 신고·투자 전 최신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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